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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ggie의 기술기록
주간회고 회사에서 첫 야근을 하였다! 와하하 조금(?) 급하게 쳐 내야할 일이 있어 야근을 했고 무사히 소스를 넘겼다!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 몫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파이썬 스터디가 끝났다 마지막 오프 모임을 가지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흥미로웠고, 살면서 점점 더 나는 우물 안 개구리라는 생각을 한다! 이런 생각이 드는게 다행이다 우물 안 개구리인줄도 모르면 영원히 우물 안에서만 살테니. 그래서 사람을 많이 만나보는게 좋은 것 같다. 마지막 알바도 끝났다 ㅎㅎ 이제 주말엔 온전히 내 일에만 집중할 수 있다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그렇다 What I Learn DTO란 단순히 값을 옮기는 객체라고 생각했었다. 그리고 VO와 동일하게만 생각했었는데, 이번 기..
주간회고 한 주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. 1.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.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바빠질 예정. 2. 알바는 이번달로 그만 두기로 결정하였다.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공부 나의 이직..(공부도 안하면서) 3. 인간관계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. 그 변화들은 마치 해일처럼 나를 휩쓸고 지나갔고 아직도 지나가는중 ,,, What I Learn REST API란 무엇인지, 제약조건들은 무엇이 있는지 배웠다. 그 동안 내가 찍어냈던 무수한 API들과 무엇이 다른건지, 어떤 점에서 RESTFUL한건지에 대해 많은 레퍼런스들을 보았다. 그리고 URI 요청을 보낼 때 나름의 규칙 (Collection Pattern) 을 지켜야 배운 티를 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배웠다 ㅎ..
각오 데브로드 결제 후 개강 전 많은 고민들이 있었다. 가령 '이 돈을 태웠을 때 내가 이에 부합할만큼 몰입할 수 있을까?' 라던지 '잘 할 수 있을까?' 이런 흔한 고민들.. 더구나 이직과 개강이 맞물려 굉장히 시간에 허덕였던 한 주 였다. 회사에서는 회사대로 과제를 내주고 리뷰하고 또 과제를 내주고 리뷰하고 회식하고 술..술..술.... 적응기를 어느정도 거치고 나면 스무스하게 진행 될 것 같아서 일단은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 볼 생각이다. What I Learn 한 주 동안 (본 강의는 적지만..) 많은 것들을 배웠고 그만큼 성장했다는 느낌이 들었다. 백엔드의 기초부터 초석을 다지기 위해 HTTP의 기본부터 시작하는데, 내가 그동안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대충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..